두터비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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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터비와 친구들 갤러리: 상선암 원효 멍멍이, 말 안듣는 청깨구리넘


'두터비'는 '두꺼비'의 사투리이니 잘못 썼다고 시비걸지 마십시오, 저는 보통 '뚜꺼비'라고 부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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