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락의 서막 - '사과는 개나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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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넘은 예전에 대선 후보 때 국민들이 謝過사과 하라고 했더니,
‘VIP 0번’ 으로 불렸다는 거늬뇬이
犬 개 견한테 沙果사과 먹이는(?) 사진 올리더니.. ㅎ,
“‘Apple’은 犬뿔, ‘Dog’나 줘라” 는 거지요?
명태균이가 그렇게 하라고 조언했다고 합니다만, ‘VIP 1번’ 으로 불리던 윤가넘이 좀 쪽팔리는 상황이군요
– 황당하게도, 大한민국의 ‘VIP’란 넘이 얼마나 초라했으면 그냥 'VIP'도 아니고 ‘VIP 0번’, '1번'이 따로 있었을까요? (ㅎ)
✓ 위 ‘사과’ 요구는 광주 시민들이 목 말라서 인도沙果 좀 달라고 한게 아닙니다! 2021년 지, 지난 대선 과정 국짐당 후보로 나서 광주를 찾아 전두환이 넘 칭찬한 데 대해 광주 시민들이 사과, 곧 사죄를 요구한 것이었습니다만.. 머, 이 犬개 견雜잡스러울 잡 족속들이 (“우리집 괭이들은 인도사과 안묵어예” 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적은 걸로 보아)猫고양이 묘도 키우는거 같던데, 고양이 사진이라면; 뭘 줘야 할까요? 열심히 연구해서 답 찾아 보세요.. 오늘의 수수께끼입니다 ^^
세월은 유구한데, 그저 건&윤 雜家잡스러운 집안 네 墓무덤 묘 에
猫고양이 묘 와 卯토끼 묘 만 거니는구나..
犬이가 애도하고, 대충 이런 결말?
이것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국가)에 대한 반란의 결과물일 것이고, 우리 국민만 고생했습니다만.. 그래도 건희&석렬 잡것들이 좋아하는 犬이가 지 상전 잡것들이라고(누가 더 잡것일까?) 찾아가서 애도해주고 있군요 ㅎ
- 몰락의 징조 - 이태원 참사
- 예전의 그 따뜻한 봄날에 맞았던 우중충하게 우울했던 봄날 마냥, 이 따스한 가을에 뜻하지 않게도 다시 참으로 으스스하게 우울한 가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의 가슴을 짓누르는 힘든 나날이 당분간은 지속될 듯하군요..
- 현재까지는 분위기상 서로 자제들 하고 있지만, 바로 내일부터라도 정부, 기관, 각 조직들.. 서로간의 책임 회피 및 책임 규명 공방들이 화려하게 펼쳐질 듯하군요. 정부와 기관들 쪽에서는 이미 책임 회피 작업을 시작한 듯하지만, 이제 언론 및 시민들의 원인 규명 및 책임자 색출 요구 또한 본격적으로 시작되겠지요..
- 참사 당시 그 시간, 그 지역에서 경찰 및 119로 건 수많은 구조 요청들이 거의 무시된 정황들도 속속 드러나고 있군요. 그런 긴급 요청들에 경찰과 소방청이 거의 대응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예전 세월호 때 닥씨가 “해경 해체해” 했던 것처럼, 혹시 윤가도 “나가자! 경찰, 소방청 다 해체시켜버려” 할 지 모르겠군요 - 닥대가리나 윤무식이나 거의 비슷하게 조류들 머리 수준이라서 ㅡㅡ;
노상 방뇨 신고에 5분도 안되어 도착하는 경찰이 이번 이태원에서는 그 많은 현장의 압사 위험 신고에 왜 그다지도 움직이지 않았는지 이해도 안되고, 많이 아쉽습니다 ㅡㅡ;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책임 회피를 위해, 정부에서는 이미 공무원들의 ‘근조’ 리본에서 ‘근조’라는 글자를 뒤로 해서 보이지 않게 달라고 하고 있군요. ‘참사 희생자’는 ‘사고 사망자’란 말로 대신하라는 내부 보도 지침도 내린 듯하고요(세월호 때, '교통사고' 운운하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ㅡㅡ;)
➥ 당장은, 분위기상 모두 조용히 ‘근조’하고 있지만, (이미 외신들에서는 시작되었지만)머지않아 정부 책임 문제가 봇물처럼 터져나올 듯합니다 - 이번 참사는 윤가 정권에 두고두고 커다란 상채기를 남겨줄 듯하군요. 기나긴 코로나의 터널을 간신히 뚫고 나왔나 했는데, 경제나 사회나 정치나 그 후유증이 너무 클 듯합니다. 어쨌건, 모두 우울함을 떨쳐내고 힘들 내시길 바랍니다..
- 2022년 10월 31일
- 몰락의 정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어제 새벽까지 개표방송 본다고 잠 좀 모자랐더니.. 머리가 띵~하군요ㅡㅡ; 그래도 선거 개표방송은 언제나 밤새워 지켜볼만한 최고의 드라마입니다 ^^
- 대략 국힘당은 한참 졌고, 민주당은 많이 이겼고, 조국혁신당은 ‘혁신’적인 돌풍을 일으켰습니다만.. 국힘당은 당 지지도에서는 계속 1등이었는데도 왜 이렇게 졌을까요? 국힘당 출마자들과 지자자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진 이유는, 자신들의 잘못보다는(?) 지난번 대선에서 저 무식한 자를 ‘대통령’으로 만든 원죄 때문일겁니다. 윤씨가, 운 좋게(ㅎ) 대통령에 당선된 이래, 여지껏 끊임없이 돌아이 짓을 해대곤 했지만.. 이번 선거 직전에도 ‘대파 한단 875원’ 개그로 고물가에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의 울화통만 북돋아 주더군요 ㅡㅡ;
- 국힘당은 선거에서 졌다기보다는 윤가한테 진거라고 봐야할 듯합니다. 아무리 잘해봤자(? 머, 잘한 것은 없지만 ㅎ) 국민들의 고통에 헛다리 짚기 개그로 울분만 더해주시는 저 분이 다 까먹어 주시니까, 그래서 외부로부터 저 분을 수혈하여 대통령으로 만든 국힘당의 원죄 때문에 저들이 이번 선거에서 졌다는 게,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한 제 심오한(?) 분석입니다 ^^ 물론, 민주당 또한 그저 국힘당의 무능에 힘입어 어부지리로 (국민의 마음이 아니라)국민의 표(만!) 좀 얻어묵은거라고 봅니다만..
'국민의 힘'을 '국민의 짐'으로 바꾸어 부르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보다도.. 윤가야말로 '국민의 짐' 당의 진짜 '짐'입니다! 헌데, 우리 국민에게는 '짐'의 '짐'이 되니.. 언뜻, 예전에 무거운 지게에 무거운 짐을 싣고 나르던 제 할아버지 생각이 나는군요. 윤가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우리 국민이 무거운 지게에다 무거운 짐까지 지고 날라야 하는 신세가 된거 같아 좀 슬픕니다 ㅡㅡ; '국민의 짐' 당이야 자신들의 원죄가 있으니 어쨌건 윤가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가야겠지만, 그로인해 죄없는 우리 국민이 '짐'의 '짐'까지 짊어지고 가야만 하니.. 많이 서글퍼집니다 ㅡㅡ;
➥ 옛날, 옛적,, 우리 인간들의 원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힘겹게 골고다 언덕 계단을 오른 예수님처럼.. 당분간은, 우리 국민들도 그렇게 고난의 '짐의 짐' 언덕을 무거운 (하나의 ㅎ)'짐'을 지고 힘겹게 나아가야 할 듯합니다, 당분간은.. ('당분간'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ㅡㅡ;)
- 2024년 4월 11일
그 이래.. 유럽 전역의 여타 나라들에서도 아주 천천히, 고통스런 피의 봉기를 통해 각각의 공화국들이 하나 하나 만들어지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를 기본 철학으로 하는 민주 공화국
형태(삼권분립에 근거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등)로 하나, 하나,, 피의 댓가로 획득해 오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