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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diagram-arrow-down 소소한 이야기 웹코딩 가이드


경주 남산

- 겨레의 땅, 부처님의 땅

[소소한 이야기] 웹사이트에는..

경주 남산 이야기

경주 남산 간략 소개
은 일반적으로 북쪽의 금오산과 남쪽의 고위산 두 봉우리 사이를 잇는 산들과 계곡들을 통칭하는데.. 산을 돌아가는 도로를 기준으로 크게 서남산 지역동남산 지역으로 구분합니다. 또한, [남산 순환도로]의 중심부에 자리잡고서 동쪽과 서쪽을 연결해주고 있는 북쪽의 금오봉 주변과 남쪽에 따로 자리잡고서 주변으로 뻗어나가는 수많은 탐방로들을 아우르고 있는 고위봉 영역으로도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남산은 서라벌의 진산鎭山이다.. 북의 금오봉(468m)과 남의 고위봉(494m)을 중심으로 동서 너비 4km, 남북 길이 10km의 타원형으로, 한 마리의 거북이 서라벌 깊숙이 들어와 엎드린 형상이다. 골은 깊고 능선은 변화무쌍하여 기암괴석이 만물상을 이루었으니 작으면서도 큰 산이다

- 고청 윤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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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탐방을 시작하시기 전에 이야기도 한번 읽어보시고, 삼국사기 1부 , 삼국사기 2부 시리즈는 꼭 봐둘만한 유익함과 함께,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경주와 남산에는 일연의 삼국유사 에 나오는 이야기들과 얽혀있는 곳들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이 야사들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자 한다면; (허황된 이야기라고도 하는)세부적인 줄거리보다는 그 이면, 곧 삼국유사가 저술된 당시의 시대적 배경 을 읽는 눈을 먼저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덧붙여, 바실라 이야기 도 고대 신라에 관해 알려주는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 cf 1) 우리 고대 사회의 삶에 관한 더 많은 역사적 사실과 그 이면의 설화 이야기들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에 잘 번역되어 있는 를 펼쳐보시고, 각 유물 유적지 관련 상세 설명이 필요하시면; 을 찾아가 검색해보십시오

* cf 2) 에서는 우리 민족의 지나온 여정과 삶에 관련된 유물 유적, 생활문화 관련 다양한 기록물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물론, 경주 및 남산에 관련해서는 에 먼저 들러보십시오. 또한, 에서는 우리 민족의 모든 문화유산 관련 동영상 및 이미지 등을 제공하고 있으니 언제든 찾아가 감상해보십시오

경주 남산 안내 사이트
에서는 남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남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찾을 수 있도록 탐방에 필요한 남산 지도와 가이드북 및 답사코스 안내서 등의 자료를 제공하며, 삼릉의 [서남산 주차장]과 동남산의 [통일전 주차장]에서 [남산 안내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cf) [경주남산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에는 남산의 탐방로와 역사 유적 및 유래 등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미리 한번 살펴보고 가시면 남산 등반길에 관한 도움만 아니라, 무언가를 느껴볼 수 있는 의미있는 탐방이 될 듯합니다..

에서는 경주 여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주의 교통과 숙박, 음식, 쇼핑, 문화행사와 역사자료, 여행코스 안내 등 외에도.. 관광지도도 신청하면 우편으로 (무료로!)보내줍니다

* cf) 경주를 찾아오시기 전에, [경주문화관광]에서 제공하는 를 미리 한번 살펴보시면; 보다 효율적이고 계획된 경주 경험을 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경주의 국립공원으로는 신라 불교문화의 백미인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에 안은 토함산 지구와 ‘불교 노천박물관’으로 불리는 남산 지구를 비롯해 모두 가 있는데, 어느 지역 할 것 없이 모두 잘 보존된 신라의 역사-문화 유적들과 주변 자연경관이 함께 어울려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우리 고대 역사의 위대한 문화유산들입니다


* cf) 좀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홈페이지로 가서 살펴보십시오. 경주의 각 국립공원들에 관한 제 탐방로 소개는 후일의 과제로 남겨두기로 합니다..

경주남산 사이트 소개

이 곳은 로그인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언제든, 아무 말 없이,, 그냥 슬며~시 들어오셔서 마냥 구경하시든, 찬찬히 공부하시든 하십시오. 아직은 게시판도 없습니다 - 나중에(언제?) 천천히 게시판도 만들어 붙일 예정입니다만, 혹시라도 문의 사항 있으시면; 제 구글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kjc3sung@gmail.com

경주 남산, 삼릉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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